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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자연휴양림·놀자숲 5월 개장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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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 앵커멘트 】
동두천의 대표 관광 휴양시설이 될
자연휴양림과 놀자숲이
오는 5월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
자연휴양림은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3월 중순부터 예약이 가능합니다.
박미현 기잡니다.

【VCR】
동두천시 왕방산 자락
자연휴양림 공사가 한창입니다.

산림휴양관 17실,
숲속의 집 9실, 세미나실, 잔디광장,
유아숲체험원이 들어설 현장은
현재 공정률 87%.

상하수도 공사를 마무리하고
검사가 진행 중으로

앞으로 도배, 장판 등 내부 공사와
조경 공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복층형 숲속의 집은 6인실과 8인실 구조로
앞으로 요금은 주말 기준 17만 원에서
20만원 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예약은 3월 중순경
산림청 통합플랫폼인‘숲나들e’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인근의 놀자숲은
신나는 모험이 가능한 실내 공간으로
현재 공정률 90%입니다.

암벽 등반 시설, 클립앤 클라임을 비롯해
스피드를 즐기는 슬라이드,
알록달록 대형 짐볼이 기다리는 네트존,
그밖에 에코 어드벤처 등
아이들이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이용료는 평일 3시간 기준
2만 원 책정 예정입니다.

또 야외 놀이 시설로 익스트림 슬라이드와
네트어드벤처가 들어서는
'놀이의숲'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푸드코트와 카페 등이
이어서 들어설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이곳 휴양림에 학예사를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점이
타 시도와의 차별점입니다.

【 INT 】
유재란
주무관 / 동두천시청 관광휴양과
(다른 휴양림과 차별성을 두기 위해서 휴양림내에 아이들과 가족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려고 (학예사를) 임용하게 됐습니다. 아직 기획 중이고요. 숲이다 보니까 생태와 자연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이 기획될 예정입니다.)



【VCR】
현재 동두천시의 고민은 일자리.

자연휴양림은 11개 일자리 대부분을
동두천 시민에게 문을 열어 둘 예정이지만

놀자숲은 22개 일자리 가운데
20%만 허용할 예정이어서

시와, 시의회, 민간위탁 운영업체 간
막바지 조율작업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미현입니다.

2020/02/18
박미현 기자 pm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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