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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포천 딸기, 해외 시장 진출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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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 앵커멘트 】
그동안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딸기와 채소류를 중심으로
해외에 수출하는 성과를
올려왔는데요.
요즘같이 코로나19가
시장 경제를 위축시킨 상황에선
위기 극복의 돌파구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유승한 기잡니다.

【 VCR 】
높은 일교차 때문에 당도가 높아
시장에서 좋은 대접을 받아온
포천 딸기입니다.

한 겨울부터 봄까지가 제철인데
대부분 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괌으로 수출하고 있는 물량은
매월 2톤 규모.

시중가 보다 1.2배 정도 높은 가격을
받고 있지만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누립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체험형 방문객들의 발길은
끊겼지만 자생력을 높여
시장 변화에 대응한 겁니다.

【 INT 】001928
이혜경
대표 / 포천시 신북면 딸기체험농원
외형적인 모양보다는 맛이나 당도 그다음에 과육의 단단함에 신경을 더 많이 쓰고 저희가 체험 위주기 때문에

【 INT 】001928
이혜경
대표 / 포천시 신북면 딸기체험농원
친환경 약제를 많이 사용합니다. 딸기라는 게 껍질이 없는 과일이기 때문에 아주 조심스러운 과일입니다.

【 VCR 】
딸기 농가에 물류비와 포장재를
지원해온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시금치 등 엽채류 수출에
주력해 왔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태국과 말레이시아 등 5개국과
계약을 맺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엽채류를 선박으로 운송하는 건
저장성 문제가 걸림돌이었는데

장시간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포장재를 농촌진흥청과 공동
개발하면서 수출길도 열렸습니다.

【 INT 】002521
류정민
지도사 /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엽채류를 선박으로 해외 수출하는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저희가 최초의 사례가 되겠고 선박으로 갈 경우

【 INT 】002521
류정민
지도사 / 포천시농업기술센터
15일 정도의 운반 기간이 있는데 충분히 동남아시아 지역에 가서도 신선하게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VCR 】
코로나19 등 각 종 악재에
대응하는데 효과적인 해외 수출.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기술력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포천 사과도 미국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서울경기케이블TV유승한입니다.
2020/02/18
유승한 기자 lenspoet@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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