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아웃

뉴스보기,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단으로 바로가기

뉴스보기

  • HOME
  • >
  • 서울경기 케이블 TV
  • >
  • 뉴스보기

[전국] 클릭 키워드 (200213)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키워드로 이슈를 알아보는
클릭키워듭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
'코로나19'입니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한글 공식 명칭을 발표했는데요

코로나19는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COVID 19'의
한글 명칭입니다.

코로나를 뜻하는 'CO'와
바이러스를 뜻하는 'VI',
질환을 뜻하는 'D',
그리고 처음 발병이 보고된
2019년을 나타내는
'19'가 합쳐진 단업니다.

정부는
영어 명칭이 길어
부르기 힘들기 때문에
'코로나-19'라는
한글 명칭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질병의 이름이 부정확해지거나
특정 집단이나 위치에 대한
낙인이 발생하지 않을 것을 고려해
이름을 정했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모든 공식 석상이나
언론에선 코로나-19라는
명칭을 사용하게됩니다.




이어서 두 번째 키워드는
'코로나19 스미싱'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들의 촉각이 곤두서있는 상황에서
이를 악용하는 스미싱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최근 안전 안내 문자를 가장한
스미싱 범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스미싱이란
문자메시지에 있는
인터넷 주소를 누르면
개인정보를 해킹하는
범죄수법인데요.

정상적인 안전 문자는
인터넷 주소가 없으니
만약 인터넷주소가 포함된
문자를 받는다면
스미싱 문자로
의심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스미싱 피해를 당하셨다면
즉시 경찰이나 금융감독원으로
신고하면 됩니다.

스미싱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스마트폰 보안설정을 강화하고
백신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무엇보다
의심스러운 문자의
인터넷 주소는
클릭하지 않아야겠습니다.





이번에는 기분 좋은 내용으로
화제를 바꿔보겠습니다.

마지막 키워드는
'기생충 투어코습'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 속에
얼마 전 전 국민을 들썩이게 만든
기분 좋은 일이 있었죠

봉준호감독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포함해
4관왕을 수상했습니다.

해외 주요 언론들도
'오스카의 역사'
'세계의 승리'라고 극찬하며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영화 기생충 촬영지
탐방코스를 만들어
한국 영화를 알리는 동시에
서울의 매력도
보여주겠다는 계획입니다.

<중략>
2020/02/13
이주협 기자 leejh@dlive.kr

시청자의견

시청자의견 목록
작성자 내용 작성일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1
목록